시작됐습니다
아내가 공부방을 운영합니다.
아내는 개발자 출신이라 시스템을 보는 눈이 남달랐고,
저는 20년 경력 개발자입니다.
"현장에서 매일 쓰는 사람이 직접 기획하고,
경력 개발자가 만든 시스템입니다.
공부방 원장님의 진짜 불편함을 압니다."
쓰던 출결 앱이 갑자기 사라졌습니다
아내가 쓰던 앱이 예고 없이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데이터도, 시스템도 하루아침에 없어졌어요.
→ 아내가 직접 그 막막함을 겪었습니다대안들이 하나같이 불편했습니다
대형 학원용이라 복잡하거나, 쓸만하다 싶으면 유료 전환되거나. 공부방에 맞는 게 없었습니다.
→ 불편한 것들을 메모하기 시작했습니다아내가 기획하고, 제가 만들기로 했습니다
개발자 출신 아내가 요구사항 분석·화면 설계를 맡고, 저는 그걸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 현장 사용자가 직접 설계한 시스템앞으로도 계속 담아갑니다
사용하시면서 불편한 게 생기면 바로 반영합니다. 여러분의 불편함이 곧 다음 기능이 됩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입니다